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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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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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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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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민자
쫌 더 재밌는 걸 만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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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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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망망
현재 미술이론을 공부하는 대학원생. 여행, 현대미술, 사진, 매체이론, 그래픽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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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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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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