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빛이창으로 스며들고작은 발자국 옆에큰 발자국이조용히 겹쳐진다
말하지 않아도전해지는 온기손을 잡는 법보다 먼저사랑을 배우는 시간
오늘의 웃음이내일의 용기가 되고오늘의 품이평생의 기억이 되길
빠르게 자라는 몸보다더 깊게 자라는 마음
우리는함께라는 이름으로조금씩 커간다
작은 하루가 모여큰 인생이 되는 길 위에서사랑은늘 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