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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불편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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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광
dttrees(디트리스), conace(코네이스) CEO, 한양사이버대학원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Everything is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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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수
전략 커뮤니케이션과 PR 업을 하고 있다. 기업과 조직이 위기와 명성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에스코토스컨설팅(주)'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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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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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생각을 쓴다. 머릿속에 떠오른 것이 글이 되어준다.힘든 날 글을 통해 위로 받았듯이, 누군가 내 글을 보고 힘을 냈으면 한다. 나를 위한 글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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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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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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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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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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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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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실
전성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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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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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
𝙠𝙚𝙚𝙥 𝙖 𝙙𝙞𝙖𝙧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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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Opening 조상경
물질과 정신의 개벽 삶의 개벽 Great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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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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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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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균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경제학, 부동산 법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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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공돌이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와 <쓰기와 생활>, <잘 지내요 고양이>, 스릴러 장편소설 <내 이름을 알려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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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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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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