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타피오카로 알려졌지만 브라질에서는 원래 만지오까로 알려진 뿌리과 식물입니다.
이를 갈아 분말로 만들어 빵과 과자 등 음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타피오카는 타피(덮다)와 오카(집)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집 같이 속 재료를 덮는 음식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전분으로 많이 수출되어 각종 음식 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커피와 잘 어울리는 타피오카
오늘의 브라질 음식 이야기입니다.
https://youtu.be/Yb3MikjUXmc
브라질에 35년 살며 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게 쓰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한식 홍보 운동 '반찬닷컴 브라질' 대표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책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