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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다
삶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이 건네는 말 한 조각, 스쳐 지나가는 표정 하나에도 따뜻한 향기를 담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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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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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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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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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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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J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좋은 카피의 원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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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
일본에서 살아남기 절찬 도전중. 꿈은 잘먹고 잘살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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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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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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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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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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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레나
레이지레나의 조금 느슨한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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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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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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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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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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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 designer
엄마와 아이 그리고 공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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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가볍고 때로는 무겁기도 한 일상의 사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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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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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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