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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륙
글 쓰고 뭔갈 많이 만드는 이이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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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통해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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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Tony
선한 영향력을 믿는 의사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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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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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델리
나는 차가운 남극의 사우스폴타자기. 하지만 내 소동물들에겐 다정하겠지. 여러 빙하를 전전하며 살아온 펭귄이 따뜻함을 만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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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여행하는 연재 노동자. 많은 것을 보고 겪다 유로파에서 마지막을 맞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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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삶과 업에 대한 탐구를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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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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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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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안녕하세요. 제 생각은 비록 작지만, 마음은 넓고 이쁘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que Dios te bend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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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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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아
책 만들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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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ㅈ소기업들에서 10년을 낭비. 현재는 지방공공기관 소속으로 5년차 재직중. 장롱 깊숙히 묵혀둔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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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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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나잇
길을 찾아가는 방, 그리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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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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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워싱턴 디씨에 사는 전직 외신기자이자 현재 미국 대기업 톱니바퀴입니다. 제 경험이 다른 분들에게 유익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주2회 연재 목표로 글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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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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