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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처럼
33년 간 쉼 없이 일했던 일터를 떠나온 젊지도 늙지도 않은 50대 아줌마, 전력 질주 같았던 삶에서 벗어났으니 갈망했던 자유를 누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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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김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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