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한 달에 한 번,
지인과 캠핑을 가는데 이 번 주가 그 주였다.
오랫 동안 같은 또래의 아이들
같은 취미로 함께한 시간만큼
편하고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쉼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간이 온전히 내게 쉬는 시간이 되는데
편히 푹, 아무 생각 없이 쉴 순 없지만
다른 장소에서, 좋은 사람과 쉰다는 것은
즐겁고도 좋은 일이다.
취업/이직 모두 약간의 여유가 필요한 일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3월을 보냈으면 한다.
나의 쉼처럼
그들의 쉼도
나아가기 위한 쉼이 될 수 있도록
힘낼 수 있도록 ..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