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Week 3, [일,상담소] Review
1. 일,상담소의 상담후기
- http://blog.naver.com/riverside79/220568693212: UI 개발자 모의 면접 진행
- http://blog.naver.com/riverside79/220569582576: 영업지원 경력직 2차 상담
- http://blog.naver.com/riverside79/220570647983: HR 관련 업무 경력직 상담
모의 면접은 꽤 오랜만에 진행된 상담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또 누굽니까. 일, 상담소 아니겠습니까? 객관적이고 실제적 질문을 통해 면접에 대한 도움을 드렸습니다. 특히 경력 중심으로 지원 기업과 매칭해 가는 것, 퇴직 사유, 여자로서 받는 질문에 대한 고민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밖에 서류 관리업무를 프로젝트 팀에서 하던 경력자의 CS준비를 위한 상담과 HR관련 업무를 컨설팅을 했던 분이었습니다. 업무의 연관성을 다시 재 정립하고, 고객 (기업)이 원하는 서류 작성을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했던 상담이었습니다.
2. 취업과 이직의 인문학
여러 가지 포스팅을 생각하다 취업과 이직에 필요한 것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인문학적 관점으로 생각해 보려 합니다. 제가 뭐 인문학을 잘 안다는 것 보다. 최진기 샘이 정리하신 인문학의 대두에 대한 배경, 사람을 이해하려는 핵심을 중심으로 풀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에 대한 이해는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데 핵심입니다. 구직, 구 인자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과정에 필요한 절차, 서류 및 역량과 경험의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 합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그간 중구난방으로 생각하고, 얘기했던 것들을 정리할 기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3. 주요 그룹사의 구조조정
20대 명퇴란 말을 만들어 낸 두산인프라코어의 이슈가 부각되었던 한 주였습니다. 삼성물산, 피자헛 등 여러 형태로 회사를 나오게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유난히 많은 한 주였는데요. 잘못은 임원진이 해놓고 왜 책임은 아랫사람들이 져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한 뒤늦게 신입사원의 명퇴를 막는다고 하지만 여론 때문이겠지요.
'사람이 미래다, 현재는 아니다'란 광고처럼 조롱하는 말이 많아졌습니다. 인담은 물론 여럿 날아갔겠지요? 기업의 사정 (물론 누구의 잘못인지...)이야 있겠지요. 저 또한 그런 상황에서 시행된 명퇴를 신청해서 나왔으니까요. 저희도 생각해 보면 기준이 아주 낮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아쉬운 것 보다 내가 이런 회사를 그렇게 노력해서 이직을 했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뒤로 버틴 친구들도 그렇게 좋은 여건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도 아닐 테고요. 오히려 돈 받고, 나와서 장기간 다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야 이직을 권유하니) 사유도 명확하고, 어디 가서 얘기하기 좋은 상황인 것이지요.
4. 경력기술서 실전 팁
이번 주는 구매였습니다. 우연히 구매직 상담이 많아 제목을 정해 보았는데요. 이 밖에 지난 80여 회의 많은 사례를 통해 직무별로 고민을 해보려 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아무리 직무가 다르더라도 패턴, 필수요소는 꼭 있기 마련이었는데요. 이런 것을 직접 상담이 어려운 지방 혹은 여러 분들을 위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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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담소 by 305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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