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성공에 성격도 영향을 준다?!?!
이직이 성공적으로 끝나는 과정에 성격은 50% 이상의 영향을 발휘한다.
늘 얘기하지만 이직은 선택의 과정 중 하나이다. 선택은 두 가지 이상의 것을 놓고 최종 하나를 골라 실행하는 것이니, 선택한 결과에 대해서 확신이 필요하다.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말이다. 그 확신을 하는 과정에 개인의 성격과 성향이 영향을 주게 마련이다.
여기 두 명의 상담자가 있다.
한 명은 중고 신입으로 한 직장에서 근무 후 직무가 맞지 않아 퇴사를 하였다. 앞선 사례 중 유사하게 자신이 원하는 어떤 직무를 선택했고, 3주째 선택 후 회사 생활에 대한 확신이 없어 망설이는 상태이다.
'잘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나는 항상 선택과 리스크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다른 상담자의 경우,
어릴 적부터 용돈벌이를 목적으로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심지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전단지 알바, 패스트푸드점, 레스토랑 등 그 나이 때 가능한 아르바이트를 끊어지지 않고 했다고 한다. 이후에도 여러 리더십이 필요한 활동을 이어왔고 어학연수를 스스로 모은 돈으로 다녀왔다. 회사에서는 '일을 맡길만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나름의 일머리가 있음을 인정받고 있었다.
만약 모든 사람을 내향적 성향, 외향적 성향으로 구분한다면, 앞선 경우 내향적 / 후자의 경우 외향적 성향으로 분류될 것이다. 이는 목표 수립, 실행력 그리고 선택에 대한 확신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당연히 내향적인 성향이 많은 사람보다, 외향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 이직에서도 유리하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외향적인 경우 목표, 실행 그리고 확신을 갖는 과정이 확실하다. 그렇다 보니 짧은 시간에 이직을 하기도 한다. 물론 100% 이런 것도 아닌 것이 외부 여건을 무시할 수 없음으로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것들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이를 돌파하는 것 역시 더 강점을 가진다.
타고난 성격을 이직 때문에 갑자기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쪽 성향만으로 버티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너무 외향적이어도 보수적인 조직에서 튀어나온 못으로 정을 맞을 것이다. 너무 내향적이어도 다른 사람과 어울리거나, 추진력이 필요한 업무에 아쉽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적정선을 찾는 것이 어려운데,
이는 업무뿐만 아니라 이직에서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직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선택의 과정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추진력 중 하나가 이런 자신의 성향이고, 이 성향이 제대로 발휘될 때 원하는 목표 달성과 짧은 이직 기간을 통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의 성향은 어느 쪽인가? 그 성향에 맞게 전략을 세우고, 실행한다면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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