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대졸자 열에 셋은 '전공과 무관' 취업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263.html
+ 10명 중 3명은 전공과 무관하게 취업한다
+ 전공에 맞는 직장을 구한 사람이 더 높은 임금을 받는다 (약 10%의 차이)
(한국직업능률개발원)
이전 JOB썰에서 잇다의 취업과 관련 된 질문에서 토익과 직무를 선택할 때 우선을 무엇에 두어야 하는가에 '직무'라고 답한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jobhelping/49) 이 답에 대한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로 한국직업능률개발원의 조사 내용을 다룬 기사이다. 이는 개개인의 임금까지 영향을 받게 됨으로 직무의 올바른 선택이 영향을 어디까지 주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왜 3명은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일까?
+ 첫 번째, 수요와 공급의 피해자
기업이 적게 뽑음으로 내가 갈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경제 자체가 어려워지고 기업이 투자를 하지않으니 사람을 적게 뽑게 된다. 즉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줄이게 되는 것이다. 그 피해가 기업의 비용 전체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임금에 영향을 주게 되고, 채용 취소, 임금 동결과 같은 것들로 이어진다.
+ 두 번째, 안되니 바꾼다
내가 지원한 직무로 가는 비율이 70%이니 나머지는 못 가는 것이다. 스펙이든 뭐든 경쟁에서 지게 된 것이고 현실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나 또한 회계에서 구매로 바뀌었던 시절이 있었다. 아쉽기도 했지만 배운게 아까워서라도 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기회가 오히려 더 많았다. 여튼, 취업의 기회는 직무에 가까울수록 높아진다는 것이고 경쟁에서 뒤쳐지면 (무슨 이유건) 30%에 속하게 된다.
또한 임금이 높은 것은 인정에 대한 결과라 볼 수 있다.
쉽게 커피 바리스타가 커피숍에 가면 자신의 년차, 연봉을 높이거나 유지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경우, 경험이 더 많은 경우 년차에 비례하게 연봉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런 것이 실제 취업과 이직 시 일치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10명 중 3명만 가능한 것이기도 하니 당연하지 않은가? 이 때 우리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내가 했던 경험과 경력을 중심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인정받고 싶다면 나의 경험과 경력을 되돌아 보는 것이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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