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와 함께 이직워크숍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10명 내외의 개인 고민을 포함해 마흔분 정도가 참여하셨는데요. 강의 형태이고, 개인의 케이스를 모두 다룰 수 없으니 아쉬움도 있었을 듯 합니다. 개인 과정 등을 통해 이를 보완할 것도 생각을 해볼게요 ^^
특히 2~3년차의 고민들이 접수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첫 고민'을 하게 될 때죠. 어떻게 취업은 했는데. 다니다 보니 맘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고, 경험이 없다보니 선택을 못할 수도 있는거죠. 그런 리스크도 진로에 모두 포함이 됩니다. 누가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답은 없지만, 고민의 시간이 부족해서 그럴 수 있는 것이죠.
그 고민이 첫 직장 2~3년차에 터지고, 첫 이직을 고민도 하게 됩니다.
그런 고민을 함께 나누었고, 조금이나마 도움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by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