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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
조금은 특별한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기록. 캄캄한 밤하늘 달빛처럼 빛나는 9살 자폐스펙트럼 아들 성장일기. 싱그러운 해빛을 닮은 5살 딸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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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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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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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스가든
매일 자라는 나의 정원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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