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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아는데
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그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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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CLIO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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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뭐라도 쓰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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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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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iky
현대미술 작가이자 기록중독자. 내가 어디까지 솔직해 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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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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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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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젠비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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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별숲, 반짝이는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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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어떤 글을 쓰던 항상 '인간에 대한 애정'을 잃지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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