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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구)뉴요커. 문학, 빈티지와 타투, 목적지 없는 산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SNS에서는 볼 수 없는 삶의 B컷들에 담긴 솔직하고 뜨겁고 때로는 찌질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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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록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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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배영경 입니다
무엇을 위한 기록은 아니다, 어떤 행보를 위한 발길이 아니더라도 걸음은 끝없는 물음으로 나를 인도했다. 그저 길목 아래 서있는 이정표 같은 공간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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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INSIK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 사진작가 / 뮤지션 (파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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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비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의 은가비를 필명으로 삼았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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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해룡 C Dragon
하해룡 작사가의 그림이야기 가슴 한켠에 담아놓고 꺼내지 못했던 독백 그리고 못다한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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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유
라디오DJ, 작가 /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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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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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베리숲 스토리 Peaberry Soop Story
다양한 일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의 기록장. 여러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얻은 숨은 보석 같은 정보, 혼자만 알기 아까운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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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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