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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안녕하세요. 작가 리지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잠깐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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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15년간 한국에서 <집으로...><주먹이 운다> <야수와 미녀> <크로싱> <차우> 등등의 영화홍보마케팅기획일을 했고, 지금은 파리근교에서살고있고 요식업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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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서랍
차곡차곡 개켜두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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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나
쓰고, 걷고, 발견하는 사람. 제일 좋아하는 건 낯선 서점 앞에서 망설이는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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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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