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a 스몰 월드_4-2

뷰티플 캄보디아, 뷰티플 앙코르와트

by 베트맨 라이프

[반떼이 끄데이 Banteay Kdei, 쓰라쓰랑 Srah Srang]

타 프롬 근처에 있으며, 앙코르와트의 불교 양식과 바이욘의 힌두교 양식이 함께 있는 작은 사원이다.

IMG_1888.JPG 바이욘 사원인가? 싶었다.
IMG_1889.JPG 꼭 그렇진 않아 보인다.
IMG_1907.JPG 역시 세월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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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한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유적들 사이사이 다시 펼쳐지는 아름다운 조각들.

내가 앙코르와트에 오기 전에 상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아름다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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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의 쓰라쓰랑 한번 쓱 훑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게하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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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레이 Prasat Lolei]

9세기 후반 지어진 3개의 힌두 사원으로 구성된 사원으로 롤루오스 그룹 (롤레이, 프레아 코, 바콩) 중 하나의 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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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레이 사원을 보며 그때도, 지금도 드는 생각은 "성당"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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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혹이 낙타 같은 느낌이 드는 "소"로 보이는 생명체. 나는 이 조각이 어딘지 기이하게 여겨져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다. 지금의 소의 모습과 많이 달라서.


[프레아 코 Preah Ko]

원래 이렇게 생긴 사원이었다고 하는데, 대체로 다 무너지거나 사라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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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962.JPG 프레아 코 사원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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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콩 일몰 Ba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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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에 돌아와 게하 친구들과 함께 크메르 키친에서 식사를 했다. 유명한 식당이라고 하고, 맛있게 먹었다. 레드 피아노보다 훨씬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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