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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hizaki
숨구멍으로 글을 씁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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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12년차 기자 겸 러너로 살고 있습니다. 직업보단 좋아하는 것, 추구하는 것으로 규정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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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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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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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요리대장이 되고 싶은 먹대장. 매일 머릿속에 요리할 생각만 가득하죠. 오늘은 어떤 요리로 즐거워질까 매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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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울고 싶으면 잘 웁니다. 마음자락 붙잡히면 함께 울기도 합니다. 마음이 동하는 샐러던트. 28년차 직장인이자, 평생 배움 [라이프던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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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조
짧은 글이지만 매일마다 인문, 역사, 심리를 해석합니다. 벽돌 한 장이 위대한 일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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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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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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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이
바롱이는 내 페르소나다. 바롱이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우리나라 곳곳의 국가유산, 먹거리, 볼거리, 사람들을 보고, 먹고, 느끼고, 만났다. 서서 하는 독서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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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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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아이
어스름한 새벽녘 하늘은 떠오를 태양에게 자리를 내어줄 준비를 합니다. 청람색 새벽 하늘에서 웅크리고 있던 나의 글들을 이곳 브런치스토리에서 태양빛처럼 펼쳐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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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식물 누나
항상 온유하게 살고 싶은 식집사입니다. 평범하고 흔한 식물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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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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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note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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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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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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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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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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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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