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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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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언 방혜린
글 쓰는 영양사입니다. 일상을 위트와 유머를 버무려 글을 씁니다. 유머는 나의 힘이지요. 인문학을 공부 하며 누구나 공감하는 글을 쉽고 편하게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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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김영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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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실제 길도, 삶의 길도 늘 헤매는 사춘기 꼬마화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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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그뤠잇 양희민
시사교양방송작가를 뒤로 하고, 긴 휴식 끝에 저의 첫 에세이 <엄마는 직업이 엄마예요?>를 출간했습니다. '제2의 장항준' 처럼 살고 싶다는 남편의 꿈을 빌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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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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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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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쓰고, 주식을 매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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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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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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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너는 누구야? 너는 무엇을 좋아해? 너는 어떤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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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간호사작가이자 그림책성교육 전문가 정희정입니다. 최고그림책방을 운영하며, 하루의 일상을 그림책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주말 강의강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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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주
28년차 광고 편집 디자이너. 30년 된 광고기획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디자인할 때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두 아이 엄마, 워킹맘 22년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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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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