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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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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
별일 아닌 일도 오래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고 느끼고 상상한 모든 것들에 의미를 보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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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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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김
소프트웨어 개발자였지만, 그만두고 책 읽고 글씁니다. 가끔 삼각김밥을 사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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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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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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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
한국쓰리엠, 현대자동차, 여기어때 사업전략을 거친 플랫폼에 푹 빠진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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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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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수박
일상을 만들어 가는 문화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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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ere Live Here
도시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부동산, 심리학, 세상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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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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