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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월 문
'그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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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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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인도네시아 IT 소식을 알려 드릴 박상훈입니다. 관련 문의는 sanghoon.pak@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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