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성공 비밀
#오예 오늘도 타이탄의 도구들을 하나 더 겟겟!
나는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은 없는데
예전에 신사임당님 채널에 엉뚱섬으로 ㅋㅋ 출연했을 때 ㅋㅋ
(조규림이 아니라 엉뚱섬이 됨 ㅋㅋㅋㅋ 어? 엉뚱섬? 그 얘기 하신 분 맞죠? 이렇게 ㅋㅋ)
그 때 댓글도 그렇고,
인스타나 페이스북 댓글도 그렇고..
다들 나에게 타이탄의 도구를 많이 모으셨네요
라고 하더라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뭔가 인생의 암묵지? 짬바? 같은 것을 일컫는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능력치?
다양한 분야의 능력치를 뜻하는 것 같다
오늘은 OBS 스튜디오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하는 것을 독학했다!
남자친구인 복주환 저자의 특강이 있었다
대구광역시 교육연수원에서 하는 특강이었다
무려 대구시의 200분이 넘는 교장샘들이 들으시는 강의!
물론 그래서 담당 공무원 선생님께서 오셔서
도와주시기로 하셨지만
오시기 전에 내가 OBS 스튜디오 깔아놓고
기능 다 익혀놓고
준비를 싹 다 했다
옛날에 북튜버분들이나 토크유튜버분들이
유튜브 라이브스트리밍을 잘 하시는 걸 보면 너무 부러웠었다
어떻게 저렇게 유튜브 라이브에
책 표지를 띄워놓지?
어떻게 저렇게 유튜브 라이브에
네이버 카페 홍보배너 이미지를 넣지?
어떻게 하는 걸까?
우와! 다른 사람들의 실시간 채팅창도 볼 수 있게 되어있네?
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그 때 막 알아봤더니
OBS와 xsplit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아 그렇구나
그냥 대충 그런 것만 알아놓고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실제로 해보진 않고
"나도 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만 하면서
생각만 하면서 살아왔었다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의 강의 서포트를 도와주면서
타이탄의 도구 하나를 더 겟겟했다!
OBS 스튜디오 X 로지텍 Brio 4K 웹캠으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하는 것!
독학으로 빠르게 익히고,
파워포인트도 띄워가면서
그 위에 카메라 웹캠화면 얹고
또 다른 장면으로 전환하면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도 할 수 있게 해놓고
200명이 넘는 교장샘들 앞에서의 강의를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그동안 유튜브 라이브를 핸드폰으로만 해봤었다.
사실 그것도 타이탄의 도구일 수 있겠다.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오캠이라는 프로그램도 독학했다
그것도 타이탄의 도구일 수도 있겠다
핸드폰과 컴퓨터를 연결하는
모비즌 미러링
그것도 타이탄의 도구일 수 있겠다
줌으로 하는 강의
그것도 타이탄의 도구일 수 있겠다
오늘 OBS Studio로 몇 백명 앞에서도 끊김없이
무사히 유튜브 라이브스트리밍을 하는 방법을 독학하고 다져서
정말 기쁘다 :)
앞으로도 나의 취미는
타이탄의 도구들을 겟겟하는 것ㅋㅋ
겟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