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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
JOHN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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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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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제게 왔던 시련을 묵묵히 받아들였던 그 순간의 저를 이해하며 수용하고 그 안에서 상처받고 움츠려있던 자신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 속에 있는 알렉산더 테크닉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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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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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영혼의 서재 '정서적 아틀리에에서 쓰는 치유적 내면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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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65세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수필작가 우산(愚山) 김한결입니다, '산을 옮기는 노인'처럼 우직하게 문장이라는 흙을 퍼 날라 인생의 묘수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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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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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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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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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ly
마이크로 깨우고, 펜 끝으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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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손
40대 제주 이주민. 과거를 통해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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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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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디자이너 최희순
최희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성장연구소 대표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심리와 구조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조화로운 관계 유지를 돕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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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
‘엄마’라는 타이틀이 내게 가장 큰 행복이 되었지만, 동시에 한국 사회 속 ‘워킹맘’이라는 짠한 현실 안에 있기도 한, 내게 가장 아름다운 시간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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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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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항해 인엘리
안녕하세요. 인엘리입니다. 삶을 항해입니다. 가끔은 거친 파도를 만나고 가끔은 잔잔한 물결 위 윤슬을 만납니다. 우리 삶도 웃음과 눈물이 공존합니다. 그 때 만나는 포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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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간호사이자, 삶의 전환점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살아온 시간과 마주한 질문들을 기록하고, 때로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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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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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삼성전자 HRDer 9년, 전문 퍼실리테이터 10년 . 500번의 워크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리더들의 이야기, 조직의 민낯,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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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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