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고다령
나를 표현하는 것이 힘들어서 시작하게 된 글쓰기 입니다. 글을 배워본적도 없어 표현을 다양하게 해본적이 없어 미흡하겠지만 글을 통한 성장과정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로우
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팔로우
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delius
책 / 사람 / 영화 / 여행 / 잡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