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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
글을 만질 수는 있는데 글쓰기는 무서워하는. 티티카카에 가서 왕골로 배 만들고 사는 게 마지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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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평범한 하루,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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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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