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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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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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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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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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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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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A
한국에서 HRBP 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A 입니다. 커넥팅닷 믿으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을 씁니다. 요즘 사회의 진정성과 요즘 애들의 커리어, HR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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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대학에서 커리어 관련 수업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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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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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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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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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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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
20년째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0개 도시를 걸으며 기록한 배낭여행자이자,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카메라 다루는 법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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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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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감정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구조를 읽어냅니다. 흔들림을 통과한 사유로 삶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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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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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코
음악 유튜버이자 블로거인 지쇼쿠 바로코(辞嗇場露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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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아이를 낳았고 육아를 통해 희귀성 질환을 가진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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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시인
동시와 시를 함께 쓰는 동시인이자 시인 한나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동시와 사별 이후의 마음을 시로 써왔습니다. 그 여운을 확장한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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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
보이는 것의 뒷면에는 감춰진 진실이 많다.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 더 많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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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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