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88
명
닫기
팔로잉
488
명
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팔로우
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팔로우
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팔로우
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팔로우
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은은
지구 공동체 사랑과 관련된 우리 고전의 재해석을 통해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치유되고 치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단비
고통보다 커지기 위해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감정 공부, 서툰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팔로우
도연호
영화 해석도 하고 시도 씁니다
팔로우
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팔로우
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팔로우
정숙
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팔로우
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산호정원 파란
틈만 나면 바다로 갑니다. 제주 바다의 기후위기의 징후와 생물다양성의 역동을 기록합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제주섬을 무척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