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년에서 예비 사회복지사로, 울면서 다짐하다(4)(재업로드)
1주일에 하나씩 올리니까 30화면 벌써 반년은 넘었다 그치?
어떻게든 이야기를 이어나가겠다는 내 의지에 감탄해. 그것도 한 권이 아닌 세 권이나 30화를 넘겼으니까.
좀 버겁긴한데 명확한 목적이 있으니 브런치북 수상 여부를 떠나 계속 연재할거야.
그럼 언젠간 알아주겠지, 조명받겠지.
천 원의 소중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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