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문학소년에서 예비 사회복지사로, 울면서 다짐하다(完)(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이번주, 긴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다들 고향이나 여행, 쉼 등을 가지겠지.


나는 아마 오랜만에 돌아가신 아버지 산소에 들릴 것 같아.


막상 마주하면 입술이 떨어지지 않을 듯 한데 보고는 싶어 많이.

대견스러워하시겠지? 어렸을 때부터 가진 꿈, 지금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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