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소설
"조화가 웃는다"

#11. 폭발(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거친 숨을 내뱉는다. 주먹을 꽉 쥐고 미친 듯이 벽을 꽝꽝 친다. 그것도 모자라 이젠 이마를 세게 들이받는다.


어질어질하다. 숨을 깊게 내쉰다. 눈을 감고 잠시 무념무상(無念無想)의 상태로 빠진다.

씩씩거린다. 도대체 난 왜 이럴까. 가슴 속에 뜨거운 응어리 같은 것이 위로 솟구쳐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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