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소설
"조화가 웃는다"

#17. 아침(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식사를 하고 늘 먹던 비타민제 2알을 입에 털어 넣는다.

혀끝에 살짝 닿았는데도 짜릿하면서도 신맛이 온 몸을 통해 전파된다.


손목시계를 차면서 남은 준비시간을 확인한다. 이정도면 늦진 않겠네.

약간 여유를 가지며 입고 갈 옷을 꺼내러 옷장으로 간다.


한 달 전 고풍적인 디자인에서 풍겨오는 매력에 이끌려

충동구매로 산 거금의 수입산 옷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흡족해진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사회복지 스토리텔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62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팀 스토리가드닝 모음집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