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무료

초단편소설
"편의점 그녀"

#14. "쿨하게 헤어지는 법"(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쿨하게 보내주는게 그녀를 위해서라 생각했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 않는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걸.




"하아"


감았던 눈을 다시 뜬다.


온갖 생각들로 점쳐진 마음을 씻고 싶은 생각에 토해낸다.

감정의 산물들을.


'내일 한 번 가보자'


한번 더 내 마음을 확인 받고 싶어서다.

아니면 아닌거고, 설사 맞는다해도 글쎄..




그녀는 나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을까?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brunch membership
사회복지 스토리텔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66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