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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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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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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구조공학 박사. 공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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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화/금 오전 10시 여행에세이, 수/토 오전 10시 육아에세이, 목 오전 10시 크루즈 여행기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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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다
이 세상의 어떤 환경이 힘든 게 아니라 거기에 단지 힘들어하고 있는 자신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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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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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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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혁
대부분은 보지 못하고 대부분은 붙잡지 못한다. 나는 그 대부분에 관하여 쓴다. 불리는 동안에만 존재 하는 것들. 끝난 뒤에야 또렷해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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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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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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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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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
삐딱하게 세계를 가로지르는 사선(斜線)의 시선. 비전공자가 시공간의 눈밭을 맨발로 거닐며 남긴 단백질 기계의 생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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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저는 어릴 적에 영포자였습니다. 성인이 되고,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영어는 어렵지만 "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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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요
사람이 가장 힘들 때 제일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법을 배우며 그 안에서 느끼는 작고 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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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천둥벌거숭이처럼 입힘 없이 쓰고, 대체로 이치에 맞게 매만집니다. 멋들어진 글보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분명 어제보다 나은 글을 쓰고 있는, 성장형작가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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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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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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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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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oomi
"뒤늦게 마주한 나의 기질을 문장으로 긍정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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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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