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84
명
닫기
팔로잉
1,984
명
chldew
삶의 이유가 목표였기 때문일까요, 무엇인가를 쓸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바보인 쓰바가 되었습니다. 녹는다해도 상관 없다 말하는, 그렇기에 더욱 쓰는…… 쓰바.
팔로우
은색연필
쓰기로 했습니다. 보이는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팔로우
강석우
일상, 삶의 현장, 여기저기 다니며 보고 듣고 생각하며 정리한 삶의 원리와 깨달음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주로 에세이를 쓰겠지만 간간이 시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최숙희
소통문화교육협회 & 마음다독 대표/ 교육학 박사/ 관계분석전문가/소통전문가. 관계가 바뀌면 삶의 결이 달라집니다
팔로우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24년차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워킹맘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나의 즐거움이 어느새 브랜드가 되었어요. 힐링되는 작품과 스토리로 행복과 여유 선물할께요
팔로우
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팔로우
명랑처자
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
팔로우
강게리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로망이였던 '사진작가' 게리의 삶을 살게된 '빅피처'라는 소설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로 진짜 나의 삶을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고요정
디즈니에서 1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누군가의 휴가가 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요리를 해왔습니다.은퇴 후에는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다정한 지혜씨
제게 글이란 나를 돌보는 방법이며, 타인을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삶을 지탱하기 위해 글을 쓰고, 과거의 슬픔으로 부터 미래의 불안함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숨나
숨나 | 숨을 나누는 감정 에세이스트,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짓는 소설가 . 오늘의 마음, 사소한 순간들을 글로 나눕니다. 글이 마음에 닿았다면 구독과 라이킷으로 함께해 주세요.
팔로우
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진아름
가끔 일기를 씁니다.
팔로우
서온
일과 관계 사이에서 너무 진심이었던 사람의기록. 소진 이후의 삶을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스캇 리
없음
팔로우
생각을 담아내는 사람 담시아
사람과 시대를 함께 기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팔로우
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