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중일 때 나의 자세
발표불안증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청중일 때 나의 자세를 돌아봐야 합니다.
지금껏 나는 그들을 평가하는 관점으로 대하진 않았는지 말이죠.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으로는
상대에게서 좋은 점, 긍정적인 면을 찾는 겁니다.
그런 자세를 지닌다면, 내가 발표할 때 한결 편안해집니다.
나는 그들도 나에게서 긍정적인 면들을 찾아 줄거라 믿게 됩니다.
내가 청중일 때 그렇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의 시스템처럼 자리 잡혀 있습니다.
무언가를 사실이라서 믿는 것도 있지만,
내가 믿음으로써 사실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신의 관점과 믿음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것, 이는 발표불안증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