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해도 괜찮아.'라고 말해줘요

자신을 응원하며

by 조현석

지금껏 내 안에서 말하는 소리에 반응하지 않았나요?


'잘해야 한다는 목소리, 실수하면 안 된다.'는 그 신호들 말이죠.



발표할 때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한 번의 작은 실수로 자신을 자책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하지?'라며 부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실수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해나가면 됩니다.



스스로에게 좀 더 너그러워질 때,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경험을 소중히 여기게 되죠.


실수를 통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응원해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