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응원하며
지금껏 내 안에서 말하는 소리에 반응하지 않았나요?
'잘해야 한다는 목소리, 실수하면 안 된다.'는 그 신호들 말이죠.
발표할 때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한 번의 작은 실수로 자신을 자책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하지?'라며 부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실수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해나가면 됩니다.
스스로에게 좀 더 너그러워질 때,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경험을 소중히 여기게 되죠.
실수를 통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응원해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