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나는 할 수 있다

by 조현석

대중 앞에서 스피치할 때 지녀야 할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연단에 설 때, 그 기운이 청중에게 전해지죠.

발표자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서 흡인력과 설득력을 느끼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까요?


스스로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좋게 바라보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 이미지를 상상하며 발표 자리에 서는 거지요.


이는 곧 긴장감과 불안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포츠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기 전 이미지트레이닝을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일이죠.


본인을 따뜻하고 밟은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에게서 긍정적인 면을 찾고 의미부여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당신의 현실을 결정한다. _노먼 빈센트 필


자신이 만들어 놓은 틀 안에 스스로를 가두어서는 안 됩니다.

도전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스스로가 제한하게 될 테니까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 확신을 키워야 하겠죠.

무엇보다 자신감을 지닌 채로 연단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누군가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말이죠.


그럼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발표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