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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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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크
미니멀 / 심플 라이프, 이너뷰티, 환경보호, 그리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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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렇게 책이된다>라는 작은 동네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이 모이는 곳, 그곳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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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미
읽고, 쓰고, 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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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윤슬
무대의 막이 천천히 오르면 나는 달아날 것을 상상했다. 하지만 그건 오르기 시작하는 내 인생의 막이었다. -사라 베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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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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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아이들 한명 한명이 자신이 가진 고유함에 대해 알고, 이를 소중히 여기며 스스로의 삶을 가꿔나가도록 하는 교육환경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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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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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자
The future is now and it star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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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평화로운 산과 회색 도시를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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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딘
온 취미를 누비며 영원히 뉴비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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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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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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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여행하며 앱 만들던 디자이너, 지금은 스타트업 픽소의 Co-found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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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복
빠른 퇴근을 돕는 세컨드 브레인 연구소 대표. 강사. 10권의 책 저자. 문의 sblab@secondbrainlab.com 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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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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