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를 사러 호미화방에 오다.
2층에는 절단 켄트지를 판다.
내가 딱 원하던 거다.
그람수가 200은 돼야 한단다.
써보니 좋다.
딱이다.
quick quick slow slow! 살짝 살짝 움직이고 퀵퀵 빠르게 빠르게. 조금은 재밌게.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걸 좋아하며 마음 편한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