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화방에 갔다 왔다

by 조윤히히히




지류를 사러 호미화방에 오다.

2층에는 절단 켄트지를 판다.

내가 딱 원하던 거다.

그람수가 200은 돼야 한단다.

써보니 좋다.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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