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쓸데없는 이야기
오래 알고 지내던 사람과 헤어졌다.
혼자가 되었고 말들은 길을 잃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건 알지만 들어줄 사람이 없어 더더욱 쓸데없어진 말들을 모아보기로 했다.
주로 먹는 것에 대해서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