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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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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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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기
위는 작은데 먹고 싶은 건 너무 많아서 늘 메뉴 고민인 사람. 몸은 하나인데 하고 싶은 건 넘쳐 흘러서 일단 저지르고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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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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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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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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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미
광고 대행사에서 15년을 근무하다가 익숙함을 떠나 글 쓰는 삶에 도전 중입니다. 읽고 쓰는 삶을 계속 하면 어디에 도달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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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율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살며 건강하게 밥 먹고 단단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합니다. 작고 소소한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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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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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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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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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bird
아작아작 가랑비 내리는 런던에서 바람 같이 자유로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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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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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GXING
관광을 업으로 하는 직장인. 남북한, 중국의 교차지점에 관심 많고 북한학 박사입니다. 지금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아이와의 일상에 소소한, 큰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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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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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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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텐
미술사를 공부하고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유럽 역사와 예술을 탐닉하는 음악 애호가이다.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며 덕업일치를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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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느리지만, 천천히 성장하는 일상에 대한 긍정에너지를 나누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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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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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라일라
작가지망생 이것저것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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