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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뤼
민낯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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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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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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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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