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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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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
습관처럼 글을 씁니다. 혼자 읽기는 아쉬운 글은 올려두겠습니다. 슴슴하게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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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듯한 마음을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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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정착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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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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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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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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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연이 닿으면 베풀고 멈추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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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30년 차 수의사입니다. 아반은 16년간 자식같이 키우던 제 반려견 이름입니다. 지금은 곁에 없지만 수의사로서 모든 생명을 대할 때, 아반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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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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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없음
기자로 밥벌이 합니다. 브런치에는 밥먹고 논 이야기 기록해요. 작은 이야기를 오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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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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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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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의 힘을 믿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일상 다반사와 일상 속의 정책 이야기를 쉽게 풀어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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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자기
여성, 페미니스트, 기혼자, 육아러이며 노동자. 삶의 조각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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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깬잠꾼
日常에 대한 小考 누구나 공감안해도 되는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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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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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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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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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독
기초수급자 출신 여행가이드에서 100억대 빌딩 컨설팅까지. 유독 불행한 일들이 많아 죽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연결하며 결국 살아버렸습니다. 이제는 불행을 팔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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