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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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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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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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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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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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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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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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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꿈
세상의 소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내 안의 소리가 작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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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인스타그램 @jaehong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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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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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안냥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그림과 베이킹을 좋아하고, 가을의 낭만을 좋아하는, 내 인생에는 서툰 30대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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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거북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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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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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현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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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반려동물과 관련된 유익한 상식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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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길고양이를 입양하여 함께 사는 이야기 / http://salt418.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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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어느날 찾아온 천사같은 별이와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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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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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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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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