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날. 4월 16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그 날
7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날
할 수 있는건 기도뿐이라는 사실이 너무 먹먹하고 슬픈 날
그저 날짜만 보고도 눈물이 흐르는 날
오늘 4월 16일
603호에 살고 있는 가족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