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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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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앤써니키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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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숙
백영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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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주인
조금 특이점이 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기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시간주인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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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k Choi
Woohyuk Cho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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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CHL
SNU.CHL.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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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구
임상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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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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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렬
최홍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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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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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뿔소
꼬뿔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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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벼리
글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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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최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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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진
권병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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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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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물고기
일상의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글로 남깁니다. 번뜩이는 생각은 수면위로 튀어오른 생선같아서 그 날 것을 낚아채지 않으면 금방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어쩜 신의 음성일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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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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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원
박명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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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최성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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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평범한 50대 직장인, 정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진보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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