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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환
선한 의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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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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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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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jeong
반복되는 생각을 매듭짓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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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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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전문상담사 덕규언니
❤️심리학 전공 15년차 심리상담자 ✈️여행과 글쓰기를 처방하는 이 ✒️독립출판 <신혼생존기> & <여행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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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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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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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하
이곳은 스마트한 정신건강 컨슈머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조언, 통찰, 최신 트렌드, 영감을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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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킴
세계 1위 패션그룹 수석 디자이너에서 32억 매출 사업가로. 10개국 28년의 글로벌 경험과 '본질을 보는 눈'으로 창업가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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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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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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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언젠가는 쓸모 있게 될 것을 기대하며 이것저것 배우지만, 아직 쓸모 있던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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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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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
소심하고 산만하다. 글 쓰는 재미를 다시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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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기억하려고 기록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보단 글이 많은 사람이 되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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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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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대학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신기한 병원 이야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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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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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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