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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캔두
어떻게 하면 어제보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37개국을 다녀오면서 느낀 점, 경험한 것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의 뽀시래기 같은 회사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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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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