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팔로우
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