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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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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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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윤
미래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기술 트렌드 연구원이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삶의 방향을 고민해 온 기획자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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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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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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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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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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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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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루에 Ruhe
독일에서 고양이 두 친구와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이야기를 기재합니다. 우리 셋의 공간이 포근한 공간들과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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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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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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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
스위스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한국인 여성으로서 느낀 스위스 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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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이방인
전 상품 기획자 · 전 유통 MD ·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 · 한국 토박이 · 미국 남부 거주 중 · 미국 마트 투어 매니아 · 공부하는 사람 ·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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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평범한 일상과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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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자연의 바람에 유연하게 흔들리며 심지가 곧은 식물처럼, 거대한 흐름 속에서 '저'라는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요가 수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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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ㅣ
작지만 커다란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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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읽고 쓰는 것으로 연결된 수업을 합니다. 사유로 숨쉬는 감성형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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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여사
"독자에서 작가로, 텍스트를 삶으로" 15만 팔로워와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책 인플루언서. 좋아하는 일을 좋아해서 그 일을 더 잘하게 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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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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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
결혼 완료. 퇴사 완료. 이제 뭘 하고 살아가는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사투가 벌어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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